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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중보재단, 성탄절 맞아 소아암·장애우 치료비 지원 2018-01-24


보령제약그룹 사회복지법인 보령중보재단이 소아암 환아와 장애아동을 위해 치료비를 기부했다.

보령중보재단은 소아암 어린이의 항암치료와 장애 어린이의 재활치료를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푸르메재단에 총 400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보령중보재단은 2008년 설립 이후부터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매년 보령제약, 보령메디앙스, 보령바이오파마 등 보령제약그룹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도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지난 11월 본사와 안산공장에서 각각 헌혈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전국 사업장별로 헌혈캠페인을 통해 헌혈증을 모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보령중보재단은 보령제약그룹 창업 50년을 맞은 2007년 김승호 회장이 사회공헌활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사재를 출연해 설립했다. 현재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장애아동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